월 18만원 넘는 임산부 입덧약 6월부터 건강보험 적용되어 월 3만 5천원!

6월 1일부터 입덧약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.

입덧약은 비급여라 은근 부담되기도 하고, 주변에 보니 한달에 10만원 넘게 지출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. 임신&출산 바우처를 100만원을 받더라도 절반가까이는 입덧약으로 다쓴다는 얘기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.

그런 임산부님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! 6월 1일부터 건강보험료 적용이 되면서 본인부담금액이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.

하루 3알 기준 월 18만원 지출되던 금액이 월 3만 5천원으로 확! 줄어들었습니다.

임신을 준비하시고 계신 임산부들께 큰 힘이 되면 좋겠네요!


입덧약 건강보험 적용 배경

입덧은 임신 초기에 흔히 겪는 증상으로, 임산부 10명 중 7~8명이 경험합니다. 입덧이 심할 경우엔 타수와 저혈압 등의 위험이 있기에 입덧약을 복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, 그동안 입덧약은 비급여 의약품이었기에, 금액적인 부담이 컸습니다.

  • 입덧약은 하루 3알 기준, 한 달 평균 18만원의 비용이 들었습니다.
  •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&출산 관련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합니다.
  • 2023년 8월, 8개 제약사가 입덧약의 건강보험 등재를 신청했습니다.
  •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적정성 평가를 거쳐 보험 적용이 결정되었습니다.

입덧약 건강보험 적용 효과

  • 입덧약 비용이 월 18만원에서 3만 5천원 수준으로 낮아집니다.
  • 임산부 및 가계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.
  • 입덧 치료를 통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입덧약 건강보험 적용으로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, 이를 통해 임신과 출산 환경이 개선되길 바래봅니다.

입덧약 건강보험 적용 방법

  • 입덧약의 경우,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으면서 의사분이 처방해주시는 것이기에, 진료를 받고 난 이후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면 약국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.
  • 그렇기에, 병원에 갈 때 필요한 신분증 외에는 별도로 챙기셔야 하는 서류는 없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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